Friday, October 28, 2011

@mettayoon, 10/27/11 5:21 PM

RAINMAKER | 레인메이커 (@mettayoon)
10/27/11 5:21 PM
과도한 표현이 사회적 파급이 크다고 소설가를 조사하자는 정당. 정책에 반하는 수업을 했다고 철학자를 강단에서 내쫓는 권력. 선거에 져도 깨끗하게 승복하지 않고 공권력이 동원되는 나라. 사실을 저속한 소설로 보도하는 재벌언론. 갈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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