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22, 2011

@capcold, 11. 8. 22. 5:05

Nakho Kim (@capcold)
11. 8. 22. 5:05
청보위에 항의하는 뜻에서 건전가요제™를 열면 좋겠다. 술=물, 취한=배부른, 담배(연기)=사탕(냄새). "난 늘 물이야 맨날 물이야""그래 난 배부른지도 몰라 실수인지도 몰라""예쁜 여자와 사탕빨고 차 마실때엔""어제 물을 잔뜩 마시고 나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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