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2, 2011

@diegobluff, 11. 8. 12. 19:44

정태영 (@diegobluff)
11. 8. 12. 19:44
막판에 들어온 사내 이멜들을 읽는 것으로 이번주 근무 끝. 약간 배고픈데 이제사 밥보다는 한잔 술이 더 땅긴다. 이 서울시내 곳곳에서 얼마나 많은 대화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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