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1, 2011

@luvandrespect, 11. 8. 11. 22:51

ParkJiyeon (@luvandrespect)
11. 8. 11. 22:51
아까 지하철 내 맞은편에 "이놈 커서 여자 좀 울리겠구나"싶은 잘생긴 꼬마가 엄마랑 앉았는데 엄마한테 "엄마! 청소는 했어?"로 시작하는 끊임없는 잔소리 어택을 시전. 그때부터 "아 이놈 커서 여자 좀 울리겠구나"에 또다른 의미가 포함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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