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8, 2011

@nohyunkwak, 11. 8. 7. 19:58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nohyunkwak)
11. 8. 7. 19:58
입시와 취업을 위해서가 아니라, 과학이 좋아서, 팝송이 좋아서, 야구가 좋아서, 요리가 좋아서, 패션이 좋아서, 영어로 된 좋은 문헌과 영상이 많아서, 더 많이 알고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서, 관심분야를 통해 영어를 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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