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1, 2011

@diegobluff, 11. 9. 11. 21:57

정태영 (@diegobluff)
11. 9. 11. 21:57
모든 소비자제품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다. IT회사가 공학도만, 금융사가 금융학도만, 패션회사가 재단사만 있으면 수단과 목적이 뒤바뀐 것이다. 특히 '필요한 걸 만드는 시대'에서 '원하는 걸 만드는 시대'로 진입하며 진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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