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30, 2011

@mindgood, 11. 9. 30. 9:43

백찬홍 (@mindgood)
11. 9. 30. 9:43
작가 공지영을 움직이게한 것은 한 인턴기자의 짧은 기사 한 줄이었습니다.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그들의 가벼운 형량이 수화로 통역되는 순간 법정은 청각장애인들이 내는 알 수 없는 울부짖음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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