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7, 2011

@your_rights, 11. 9. 6. 23:19

최재천 (@your_rights)
11. 9. 6. 23:19
"뛰어난 명마는 마구간에 엎드려 있어도 천 리를 꿈꾸고/ 기개 있는 자 나이를 먹어도 기개를 잃지 않는다((老驥伏櫪志在千里/ 烈士暮年壯心不己)"[맹덕 조조, '보출하문행보'(步出夏門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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