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7, 2011

@diegobluff, 11. 9. 6. 23:08

정태영 (@diegobluff)
11. 9. 6. 23:08
기업은 목소리를 낮추어 시장에 속삭이고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보여주어야 한다. 그런 관계가 훨씬 성숙하고 멋있다. 귀에 질러대는 그런 소통은 누구도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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